화엄사 구층암... 그리고...모자간의 첫 여행/등산길

화엄사 구층 암석등에 어머니와 힐링 겸 여행으로 2박3일 일정으로 여행아닌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저에 대하여 어머니와 큰스님이 이야기를 나눴는데... 큰스님께서 저는 스님이 될 운명이라고 하셧나봐요. 그래서 어머니가 델고가고 싶으시던걸 이렇게 기회가 닿아 가게 되었네요. 첫쨋날엔 날이 어둡게 도착하여, 도착하자마자 공양이라 불리는 저녁식사를 하였구요. 연이어 스님들과의 인사와 함께 차를 마시게 되었는데. 이곳 화엄사는 차로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차 - 차 - 차 - 차 - 차 오랜만의 차라 매우 반갑기도 하고, 맛있어서 연달아 과음?을 하였어요. 그렇게 차를 마시고 있는데... 주지스님이라 불리는 절의 가장 큰스님과 인사 차례를 하게 되었어요. (차에 관한 행사가 있어서, 9시 넘은 시간에 도착을 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