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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즈의 일상다반사

일기 : 프라치노 공책 표지를 바꿔보았어요.

생애 첫 유료 스킨을 구입&선물 을 받고,

요 몇일간 거의 순정으로 프라치노 공책을 사용하고 있었어요.

(인즈는 순정을 좋아해요 :) )

(안드로이드 폰도 런처와 배경화면 벨소리등 기본적인 기능만 바꿔서 사용하구요.)

(아이폰도 배경화면 벨소리등 주요설정만 변경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프라치노 공책의 노란색 표지가 맘에 들었던것도 한 몫 했구요.

그러던 와중에 인즈는 생각했어요.

스킨이 이렇게 매력적인데, (구입 희망 댓글 및 구입 댓글 들을 보며...)

나처럼 구입 후 순정으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라구요.

마치 인즈가 운영하는 토리월드s 가 남들이 보기에 개성 없고,

다른 공책들과 같이 이 블로그 저 블로그 주인이 같은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복제품이 아닐가 하구요.

그래서 작지만 공책 표지에 변화를 줘 보았어요.

무늬로 채우기와 이미지로 채우기 방식이 있었는데,

처음엔 우리 귀여운 코헐은 인즈 짤을 공책표지로 쓸까?

아니면 다른 귀여운 사진들 중 초이스 해서 공책표지로 쓸까?

고민 했는데요.

무늬로 채우자니 제가 보기에 이미지 조화가 안이쁘고, 이미지로 채우자니

권장하는 이미지 해상도가 너무 ~커서 적용을 하면 이미지가 깨져 보이겠더라구요.

(저 인즈가 보유한 사진들은 전부 저해상도 사진 뿐이에요 ㅜ-ㅜ)

그래서, 가장 쉽고 무난한 단색만으로 변화를 줘봐야 겠다 하고 수정을 해보았는데,

이쁘긴 한데 밋밋하더라구요.

순정인 노란색 여우무늬 패턴배경이 그리워 졌어요. ㅜ-ㅜ

순간 전 생각 했어요.

단색 스킨 적용 과정 중 에 CSS파일 소스 지우기가 있었는데,

인즈가 보기에 여우무늬패턴 소스가 이것인거 같아, 한번 CSS 파일을 수정 않고,(지우지 않고)

단색을 적용 시켰더니, 여우무늬 패턴이 유지된채 단색이 적용 되더라구요.

그렇게 지금의 토리월드s 가 탄생하게 되었어요.

Hmm...

오늘도 시작되었군요.

마무리 짓기...

저 인즈는 항상 글 쓸때 마무리를 못 짓겠어요. ㅜ_ㅜ

색상코드는 #489CFF 랍니다.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