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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왔으나, 뜯어보지 못하는 슬픈 현실...

2020년 10월 16일 금요일

성지 사이트서 아이폰 SE2 128G를

SK > UPlus 로 번호이동 신청하였다.

점심시간에 신청하여, 각종 안내와 동의서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송장번호를 불러주며, 택배를 발송을 해주신 착하신 업체님들!!!

이때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한시간정도 뒤에 갑자기 카톡으로

정책이 축소되었다면서, 2~3일이면 정책이 복구될 것 같다고,

그때까지 박스 개봉하지 말고, 정책 풀리면 회신드리고. 개통 도와드리겠다고, 협조 안내를 보내주더라~

다음 주 월~화요일이면 개통되겠지 하며, 문자는 가뿐히...(속마음으론.. 오우 이런...) 넘기며,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17일 토요일 점심시간에 제품을 받고, 협조 안내 대로 택배 온 박스만 개봉해 보았는데

2020년 8월 생산품에 포장 1도 뜯기지 않는 신품으로 왔더라 ㅜ_ㅜ 

그것도 뽁뽁이의 가호를 듬뿍 받은!!!!

새 폰을 보고 있니 막 기분이 좋고 언제 개통되려나 하며, 행복했는데...

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오늘까지

아무런 소식도 없더라 ㅜ_ㅜ

어제 문의를 한번 더 해보긴 했는데...

곧 정책이 풀릴 것이라는 확답을 주셔서...

일단 존 버 중이긴 한데...

이건 마치..

맛있는 음식을 두고 먹지 못하는...

내 거 폰인데 내거 폰이지 않는...

그런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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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꼭 개통되었으면 좋겠다. ㅜ_ㅜ

아니.. 이번 주 안엔 꼭 개통 됐음 하는 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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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이폰 유저 하고 싶어!!! o(* ̄▽ ̄*)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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