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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 구입하고 사은품으로 얻은 아스파이어미니칸 이라는 모델입니다.

그동안 입호흡용 액상을 쥬시박스라는 온라인 액상 사이트서 구입만 하다가

이번에 오프라인 모 업체서 5만원 이상 액상 구입 시 아스파이어 미니 칸 모델을 준다기에...

액상 구입하고 가져와 보았습니다.

판매자님 말에 의하면, 오프 구입 가격이 3만 5천 원 정도 한다는군요.

 

기존엔 쓰던 게 900mah 용량의 배터리가 달린 저스트 포그 세이프 14 사용 중인데

사실 기존 쓰던 게 이상하리만큼 배터리가 변강쇠입니다.ㅋ

그에 반해 본 제품은 제 손에 잡히는 크기만큼 미니미니한게

메인으로 쓰기엔 배터리가 얼마 못 갈 거 같고...

서브용으로 쓰기엔 좋을듯 싶습니다.

 

미니칸의 본체 모습과 팟 결합부분 사진

본 제품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코일을 교체하는게 아닌 팟 이라는걸 교체 하는 방식인데요.

위 제품이 팟을 분리한 본체의 모습입니다.

제품을 충전할 땐 팟을 분리하고 윗 사진의 본체만 충전해주면 됩니다.

판매자가 말하기를 반드시 팟과 분리 후 충전해 주라 하더군요.

 

팟이라는 것이자 코일이라는 겁니다

팟 이라 불리는 것이자, 코일이라는 겁니다.

팟(코일)이 고장 혹은 탈 경우, 이 부분을 통째로 갈아주면 됩니다.

 

액상 충전은 팟 아래 부분의 실리콘을 열어

액상을 보충해주면 되며, 팟 내부의 80%으로 까지 만 채우고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첫 사용 시 코일이 충분히 젖는 시간 1분 정도 기다리시면 될 것 같고, 중간에 보충시에는 3회 정도 흡입 후에 사용하라 하더군요.

 

이제 2일째 사용 중인데,

연기량도 충분하고 좋긴 한데... 타격감이 별로 좋지 못한 것 같습니다.

(타격감 제일 쎈 액상 사용 중이고요. 똑같은 액상을 세이프 14에 사용 중인데.. 세이프 14와 비교 시 타격감이 다소 밀리는 느낌입니다.)

 

사용방법

팟 에 액상 보충 후 본체랑 연결 후에 아무런 버튼 없이 그냥 흡입하면 되는 구조입니다.

주의사항

너무 깊게 흡입 시 팟 부분이 너무 뜨거워져서 입술이 살짝 데입니다.

팟 아래 부분까지 입으로 무시고 흡연하니깐, 뜨거움이 안 느껴지더군요.

흡입시 흡입량을 조절해 피시길 바랍니다.

 

당분간은 저스트 포그 세이프 14로 사용하고 중간에 짬짬이 별미로 사용할만한..

서브 용도로 적합한 담배다 ~라고 생각됩니다.

 

이상 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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