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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이어 미니칸 플러스를 이용해보다.

by ToryLife

지인M의 미리주는 생일선물로 아스파이어 미니칸 플러스를 이용하게 되다.

몇 년전 기억이 날듯말듯한 어느 날

아는 지인S 를 통해 가게 된 전담카페서

액상 N개 구입시 아스파이어 미니칸1세대를 주는 이벤트를 통해

아스파이어 미니칸 1세대를 얻게 되었고

몇번 피다가 방 구석에 박아뒀었는데...

최근들어

내가 항시 피던 저스트포그의 세이프14 흡입방식의 물림

(나의 부주의인줄은 잘 모르겠으나)

카토마이저 가 1~2개월정도 수명으로 자주 고장나고

아무리 코일 교체 방식이 저렴 하더라도...

정작 메인 디바이스인 코일을 꽂는 카토마이저의 교체 비용과 위생(청소)를 생각해보니...

한달에 보통 코일 4개(1,500w x 4 = 6,000w) 를 사용중인데

한두달 정도마다 카토마이저 교체비용인 14,000w을 생각해보니

대충 2달간 유지비가 코일 8개 (1,500w x 8 = 12,000w) + 카토마이저 (14,000w) = 26,000w

으로 결코 가볍지 않을 뿐 더러,

맨솔 계열이 아니면, 처참한 코일타는 속도 & 맨솔도 금방 탄맛

(탄맛 정상맛 번갈아가며, 짜증을...;;; 담배피면서 건강 생각을 하는게 아이러니 하지만...

그래도 가끔가다 탄맛먹을때 보면 내 건강이 염려가-_-)

다른 전자담배를 알아보던중

CSV 형태 기기를 알게 되고

몇년전 사은품으로 받은 미니칸도 CSV방식이고,

아스파이어란 제품이 나름 입지도가 있는것 같아, 내가 가지고 있는 미니칸을 검색

미니칸이란 시리즈가 2가 나오고 3 버전으로 플러스라고 하여, 배터리와 팟 용량이 1ml 개선된 버전이 나와

지인M에게 졸라대어 구입&선물 받았다.

 

아스파이어 미니칸 플러스의 장점 및 특징으론...

- 저렴한 가격 32,000w 정도...

- 3ml 팟 평균 시세 3,000w 1주일에 한개씩 버린다해도 2달에 24,000 정도로 세이프14보단 조금 저렴하다.

- 팟교체식(코일+팟 일체형) 이라 코일 갈고 청소 하고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없음

- 별도의 버튼이 필요없이 팟 장착후 바로 베이핑 가능

(주머니서 버튼이 눌려져 작동하는 참사를 피할수 있...)

- 850mah의 대용량 배터리

- 팟 용량 1ml 추가된 3ml 시리즈의 등장

- 충전타입 C (요 부분 맘에 들더라. 대세를 따라가야지 암!!!)

- 미니칸1세대 2세대 미니칸플러스 3가지 기기서 모든 미니칸 팟을 공용으로 사용가능

- 목걸이

- 베이핑 타임 컷오프

8초이상 흡입시 차단

- 과방전 보호
- 과충전 보호

(굳이 저속 충전기를 이용할 필요없이 ASP시스템이 들어가 안전한 충전가능)

(기존 타사 제품들은 1A충전기로 사용하여야 안전이 보장되지만, 요건 2A 고속충전기도 안전하게 충전가능)
- 쇼트방지
- 과열 보호
- 저전압 보호

등이 있다.

 

디자인은...

등으로 화려하며,

내가 구입한 제품은 트렌스페어런트란 제품으로

요런 이쁜 디자인을 취하고 있다.

충전기 연결시 하얀 led가 들어오며,

완충시 하얀 led가 20회 깜박이며, 꺼진다.

(근데 내건 고장인지... 아니면 젠더를 이용한 마그네틱 충전기라 그런지... 완충시에도 하얀색이며, 적당한 시간대에 분리했다가 재충전시 led20 회 깜박이며 정상적으로 충전 종료)

 

맛은?

전담 유저들이 많이들 추천해주신 달달한 과일 향 액상인 "에듈리스 마르키사"를 구입해 넣어

3일째 먹고 있는데, 액상이 가진 달콤한 맛을 잘 표현해 놓은것 같다.

소프트한 흡입 느낌이랄가? 거기에 적당한 무화량 까지

기존에 사용하던 액상인 쥬스박스의 퓨어멘솔도 다른 팟에 넣어 시음에 본 결과

기존 저스트포그 세이프14와 다른 부드러운 흡입과 동시에

타격감 까지 주는데, 의외로 괜찮다.

저스트포그14는 좀더 흡입하는 압력이 있달가?

근데 미니칸 제품 자체가 달달한 액상을 잘표현해 준다는 평가가 많아서

에듈리스 마르키사 제품도 훌륭하지만, 액상을 다쓰면 좀더 시원한 타격감의 다른 달달한 액상으로 바꾸려고 한다.

 

끝으로...

가볍게 전담을 입문 하고자 하는 유저에게 추천드린다.

우선 달콤한 액상을 잘 표현해 주며

팟 교체식이라 유지가 간단하고,

배터리만 있으면 단순한 흡입만으로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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